김포장애인야학 권리중심공공일자리 노동자들과 ‘권리방위대’가 다가오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투표소 실태조사 모니터링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모니터링은 사우동 및 김포본동 일대의 투표소 예정지를 중심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당사자의 시각에서 휠체어 접근을 방해하는 높은 턱은 없는지, 임시 경사로와 장애인용 기표소가 규정에 맞게 문제없이 설치될 수 있는지 등 현장의 접근성을 꼼꼼하게 점검했습니다.
우리 노동자들은 '매의 눈'으로 직접 살피고 기록한 이번 실태조사 결과가,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누구나 장벽 없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할 수 있는 튼튼한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김포장애인야학은 차별 없는 평등한 권리 실현을 위해 현장에서 앞장서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