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2일, 김포장애인야학 권리중심공공일자리 노동자들은 서울 시청역에서 진행된 제39차 12345 지하철행동에 함께했습니다.
이번 지하철행동은 서울시 권리중심공공일자리 해고 문제와 장애인 노동권 보장을 요구하며 진행되었습니다. 참가자들은 "해고는 살인이다, 복원은 책임이다"라는 외침과 함께 장애인도 시민으로 노동하며 살아갈 권리가 있음을 이야기했습니다.
이날 김포장애인야학의 권리중심공공일자리 노동자는 현장에서 직접 발언에 나서 장애인 노동자의 삶과 노동의 의미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이후 오세훈 서울시장 선거사무실 앞에서 진행된 캠페인에도 함께하며 권리중심공공일자리 복원과 장애인 권리 보장을 요구했습니다.
김포장애인야학은 앞으로도 장애인의 노동권과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아갈 권리를 위해 현장에서 함께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