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도 시민인 김포, 함께 사는 민주주의 실현 촉구 기자회견 및 농성 해단식

by 김포야학 posted Jun 16, 2026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김포장애인야학 권리중심공공일자리 노동자들은 지난 6월 12일, 김포사우역 농성장 앞에서 장애이도 시민인 김포, 함께 사는 민주주의 실현 촉구 기자회견과 함께 25일간 이어온 농성을 마무리하는 해단식에 참여했습니다.

이번 농성은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시민으로 살아가기 위한 권리 보장과 함께 사는 민주주의 실현을 요구하며 진행되었습니다. 김포장애인자립생활센터와 김포장애인야학은 6월 11일 김포시장 당선인 및 인수위원들과 만나 장애인 권리 보장을 위한 6대 정책 요구안(탈시설 자립생활, 이동권, 교육권, 노동권, 활동지원, 문화예술 향유 및 참여 확대 등)을 이야기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김포시장 당선인은 장애인 권리가 지역사회에서 잘 보장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밝혔으며, 인수위원들과 함께 현장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놓치는 부분이 있다면 언제든 의견을 전달해 달라며 적극적인 소통 의지를 밝혔습니다.

 

김포장애인야학 권리중심공공일자리 노동자들은 이러한 약속과 소통을 바탕으로 장애인이 시민으로서 존중받으며 함께 살아가는 김포를 만들어가기 위한 새로운 출발의 의미로 25일간 이어온 농성을 마무리하는 해단식에 연대하였습니다.

 

 

photo_2026-06-12_11-11-36.jpg

 

photo_2026-06-12_11-12-39.jpg

 

photo_2026-06-12_11-12-50.jpg

 

photo_2026-06-12_11-12-58.jpg

 

photo_2026-06-12_11-16-30.jpg

 

 

photo_2026-06-12_11-13-01.jpg

 

photo_2026-06-12_11-13-05.jpg

 

 

 

 

photo_2026-06-12_11-16-14.jpg

 

photo_2026-06-12_11-16-46.jpg

 

photo_2026-06-12_11-13-13.jpg


Articles

1 2 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