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장애인야학 권리중심공공일자리 노동자들은 6월 23일 서울 시청역에서 진행된 제43차 12345 지하철 행동에 참여하였습니다.
이번 지하철 행동에서는 장애인의 이동권과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아갈 권리를 요구하고, 서울시가 장애인 권리 보장을 위한 책임 있는 대화에 나설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날 김포장애인야학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이은혜 노동자님이 연대 발언자로 참여하여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차별 없이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권리와 지원에 대해 이야기하였습니다.
지하철 행동 이후 노동자들은 서울시의회 앞까지 행진하며 장애인의 권리가 존중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목소리를 함께 모았습니다.
김포장애인야학은 앞으로도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주체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권리 보장을 위해 다양한 권익옹호 활동에 함께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