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2일, 김포장애인야학 권리중심공공일자리 노동자들은 인천시청 앞에서 진행된 색동원 인권참사 해결! 장애인권리예산 쟁취! 인천시청 집중 결의대회에 참여하여 색동원 피해 거주인의 탈시설과 자립을 위한 연대의 마음을 함께 전했습니다.
이번 결의대회는 색동원 인권참사 피해 거주인들의 안전한 지역사회 자립과 장애인 권리예산 확보를 촉구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많은 장애인 단체와 시민들이 함께 뜻을 모았습니다.
김포장애인야학 권리중심공공일자리 노동자들은 연대공연으로 '바위처럼'과 '얼굴찌푸리지말아요' 두 곡을 선보였습니다. 노동자들은 무대를 통해 피해자들과 함께하겠다는 연대의 마음과 장애인 당사자의 권리가 온전히 보장되는 사회를 바라는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특히 공연이 끝난 뒤 참가자들의 큰 호응 속에 앵콜 공연 제안을 받아 다시 한 번 무대를 선보이며 현장의 열기를 더했습니다.김포장애인야학은 앞으로도 장애인의 권리와 인권이 존중받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권익옹호 활동과 연대 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