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교육권 무시 기획예산처 규탄 결의대회 및 세훈 서울시장 예산 반영 촉구 결의대회

by 김포야학 posted Sep 18,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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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장애인야학 권리중심공공일자리 노동자들은 장애인교육권 보장을 요구하는 기획예산처 규탄 결의대회와 서울시의회 장애인 이동권/권리중심노동 조례 제정 쟁취 및 오세훈 서울시장 예산 반영 촉구 결의대회에 함께했습니다.

기획예산처 규탄 결의대회에서는 김포장애인야학 권리중심공공일자리 노동자가 직접 발언에 나서 야학에서 동료들과 함께 공부하고 노동하며, 체험홈에서 자립을 준비하고 있는 자신의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또한 장애인평생교육법 제정 이후에도 충분한 예산과 지원이 마련되어야 장애인이 계속 배우고 지역사회에서 살아갈 수 있다며,

“나는 계속 배우고 싶습니다.
나에게는 배울 권리가 있습니다.”

라고 힘주어 말했습니다.

 

이어 서울시의회 결의대회에서는 장애인 이동권과 권리중심노동 보장을 요구하는 목소리에 함께하고, 연대몸짓에도 참여했습니다.

 

김포장애인야학 권리중심공공일자리 노동자들은 앞으로도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배우고, 이동하고, 일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연대 현장에서 함께 목소리를 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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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기사 링크   https://www.beminor.com/news/articleView.html?idxno=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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