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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역 들어간 장애인은 인간도 아닌가…‘이중 처벌’ 인권위 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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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2026-1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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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사랑의집 폐쇄됐지만 13명 남아… “전원·가족 책임 전가 아닌 자립지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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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2026-1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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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시설지원법안 발의 1년…시설 참사 계속돼도 국회에서 잠든 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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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2026-1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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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중복·와상·탈시설장애인 이원재님이 누운 자리에서 보고, 보여준 세계 / 박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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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2026-0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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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벌금 대신 노역 갔던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대표단 석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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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2026-0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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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지하철 바닥에 몸 낮춘 전장연… “오세훈,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제도화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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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2026-0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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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들, 서울역에서 ‘추석 농성’…“장애인 권리 위해 국회가 역할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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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야학 |
2026-09-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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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금 5120만 원 대신 감옥 택한 장애인들 “우리의 투쟁은 정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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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야학 |
2026-0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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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리중심공공일자리 서울시 조례에 담겼다… 이동은 ‘편의’ 아닌 ‘권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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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야학 |
2026-09-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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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서울시 권리중심공공일자리·이동권 조례, 본회의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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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야학 |
2026-09-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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