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장애인야학 권리중심공공일자리 노동자들은 6월 16일 경기도청 북문 앞에서 열린 경기도 장애인권리보장 촉구 농성 선포 결의대회에 참석하였습니다.
활동가와 노동자들은 장애인도 시설이 아닌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아갈 권리가 보장되어야 함을 외치며, 장애인 권리 보장과 탈시설 정책 이행을 촉구하는 목소리를 함께 모았습니다.
이날 결의대회 이후 행진이 이어졌으며, 엄소현 노동자는 장애인 권리 보장에 대한 발언에 나서 연대하였습니다. 김포장애인야학은 앞으로도 장애인 권리 보장과 지역사회 자립을 위한 연대와 실천에 함께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