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6일 시흥시청에서 열린 두리장애인자립생활센터 10주년 정기총회에서 김포장애인야학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맞춤형 공공일자리 노동자들이 축하공연 무대를 맡아 연대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노동자들은 그동안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연습해 온 공연을 선보이며 두리장애인자립생활센터의 10주년을 축하했습니다. 공연을 통해 서로의 활동을 응원하고, 장애인의 권리를 위해 함께 걸어온 시간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도 되었습니다.
김포장애인야학 권리중심공공일자리 노동자들은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쑬 활동과 연대의 자리에서 장애인의 권리와 노동의 의미를 알리는 활동을 이어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두리장애인자립생활센터의 10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