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장애인야학 권리중심공공일자리 노동자들은 지난 5월 27일 시청역 농성장에서 열린 제18차 장애시민 권리페스티벌에 참석하였습니다.
이번 페스티벌은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제도화와 서울시 권리중심공공이자리 노동자 400명의 원지복직을 촉구하며, 전국 각지의 건리중심공공일자리 노동자와 장애인단체, 시민들이 함께한 자리였습니다.
참가자드은 공연과 문화예술 활동, 다양한 연대의 방식으로 장애인 노동권과 권리 보장의 필요성을 알리며 서로를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김포장애인야학 노동자드도 춤 공연을 비롯한 문화예술 활동에 참여하며 함께 어울리고 연대의 의미를 나누었습니다.
또한 김우림 노동자가 발언에 나서 권리중심공공일자리의 의미와 장애인의 노동권 보장의 중요성을 이야기하였습니다.
이번 장애시민 권리페스티벌은 장애인 당사자가 노동과 문화, 권리의 주체로서 서로의 목소리를 나누고 연대의 힘을 확인하는 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김포장애인야학은 앞으로도 장애인의 권리 보장과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제도화를 위한 활동에 함께해 나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