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청역 농성장 주간사수, 장애인 권리를 함께 외쳤습니다.
김포장애인야학 권리중심공공일자리 노동자들은 서울시청역 농성장을 찾아 주간사수 활동에 함께했습니다.
서울시의회 면담과 장애인권의 현재 정세에 대한 교육을 통해 장애인 권리 정책과 현안을 이해하고, 장애인 권리 보장을 위한 활동의 의미를 배우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이번 활동에서는 장애인 권리 보장을 바라는 마음을 담아 권리엽서와 권리편지를 직접 작성하고, 작성한 엽서와 편지를 농성장에 전시하며 많은 시민들과 장애인 권리에 대한 메시지를 나누었습니다.
또한, 장애인이 바라는 권리와 희망을 적은 소원끈을 나무에 달아보는 퍼포먼스를 진행하며, 모두가 차별 없이 살아갈 수 있는 사회를 향한 염원을 함께 표현했습니다.
김포장애인야학은 앞으로도 장애인의 권리가 온전히 보장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현장과 함께하며 지속적인 권익옹호 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